EPA, PVC 건설허가 효력정지
|
EPA(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는 Shintech이 총 7억달러를 투자해 루이지애나주 Covert에 건설할 계획인 Polyvinyl Chloride 프로젝트에 대해 주정부가 발행한 사업허가서의 효력정지 명령을 내려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EPA의 결정은 환경문제에 따른 것이 아니라 허가서와 관련한 기술적인 문제를 근거로 내려진 것이다. EPA는 루이지애나주 Department of Environmental Quality(DEQ)에 보낸 서한에서, 건설공사가 진행되기 전에 처리되어야 할 많은 기술적인 문제들을 지적하고 EPA의 시민권사무소가 Title VI of the 1964 Civil Rights Act에 의해 프로젝트 반대론자들이 제출한 각각의 환경관련 고발내용을 조사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DEQ는 EPA에 보낸 9월8일자 서한에서 기술적인 문제와 시민들이 청원서에서 제기한 환경문제 등 기타문제들을 해결하도록 Shintech에 대한 허가를 재개하겠다고 완곡한 불복의사를 밝혔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10/2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VOH, PVC 분산제 수요 증가 “기대” | 2026-01-07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관세 불발에 ‘직격탄’… | 2026-01-06 | ||
| [건축소재] PVC페이스트, 반덤핑관세 최대 43% 부과 | 2025-12-19 | ||
| [석유화학] PVC, 선물 약세‧달러 강세에 하락세 지속 | 2025-12-15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최근 수년 내 최저치로 ‘급락’ | 2025-1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