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PO 용도 개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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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수요 15만톤 수준 … 자동차·IT 분야로 채용 확대 일본의 TPO(Thermoplastic Polyolefin Elastomer) 수요는 자동차 범퍼용 등에 힘입어 약 15만톤에 달한 것으로 추정된다.TPO는 블렌드타입을 비롯 가교타입 TPV (Thermoplastic Polyolefin Vulcanization Elastomer), 중합타입 R-TPO 등 3가지 종류로 유연성 및 내유성을 보유한 TPV는 에어백 커버 및 도어트림 등 내장재를 중심으로 약 5만톤 시장을 확보하고 있다. 또 우수한 고유동성 및 성형성 때문에 카메라와 오디오 등 디지털 가전제품의 그립 등에 채용되고 있다. R-TPO는 내열성 및 투명성을 무기로 의료, 식품용기 등 독자시장을 구축하고 있다. Mitsubishi Chemical의 TPO 및 TPV는 에어백 커버용 일본시장 점유율 70%에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다. Mitsubishi Performance Polymers는 미국에서 2007년 7월부터 TPV 및 스타이렌계 열가소성 엘라스토머 TPS 생산능력 4600톤의 No.2 멀티플랜트를 가동하는 등 100%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엘라스토머 수요(2007) | <화학저널 2009/4/2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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