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동남아 투자 적극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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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석유화학기업들이 동남아에 Methyl Metacrylate 수지의 원료인 MMA모노머 생산거점을 적극 구축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및 가전 등 수요기업의 생산거점 이전으로 수요급증이 예상되는 동남아 등 아시아에서의 생산거점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三菱 Rayon은 아시아 MMA모노머 시장점유율 1위를 목표로 타이와 합작할 계획이다. 三菱은 타이 Siam Cement 그룹과 50대50으로 합작해 Thai MMA를 설립, 약 7만톤 플랜트를 건설키로 합의했다. 이에따라 일본내 생산능력과 합치면 총 생산규모가 28만5000톤으로 늘어나 세계 최대인 ICI 및 2위인 Rohm & Haas와의 생산능력 차이를 줄일 수 있게 됐다. 三菱은 96년7월 大竹의 생산능력을 18만5000톤에서 20만톤으로 증설한데 이어 11월 다시 21만5000톤으로 증설했다. 그러나 일본에서의 MMA모노머 증설이 한계를 드러내자 해외생산을 결정, 아시아시장에서의 입지를 대폭 강화키로 했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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