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65달러 돌파 “초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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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8일 WTI 1.63달러에 Brent 1.89달러 올라 … 두바이유도 상승 5월28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발표 및 미국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 등을 배경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65.08달러로 1.63달러, Brent 선물유가는 64.39달러로 1.89달러 상승했다. 두바이(Dubai)유는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18달러 상승한 61.23달러에 마감했다.
원유 재고는 전주대비 540만배럴 감소한 3억6310만배럴로 2008년 9월 허리케인 내습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으며, 휘발유 재고도 2억340만배럴로 53만7000배럴 감소했다. 그러나 미국의 휘발유 소비는 전주대비 30만b/d 증가한 950만b/d를 기록했으며, 정제가동률은 85.1%로 전주대비 3.35%p 상승했다. 여기에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가 전주대비 1만3000명 감소했고, 미국의 내구재 주문이 16개월 만에 최대 증가를 기록했다는 발표 이후 미국경제의 회복 가능성 제기되고 있다. 한편, OPEC(석유수출국기구)는 5월28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임시총회에서 현재 생산쿼터인 2485만b/d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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