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SEAN, 에너지 공동개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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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 석유기업 CEO 서밋 … 네트워크 강화에 광물자원 투자도 적극화 한국과 ASEAN 국가 간 에너지 공동개발이 확대될 전망이다.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5월30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한국-ASEAN CEO 서밋>에 참석해 “한국과 ASEAN 국가들의 국영 석유기업 CEO 간담회를 통해 공동으로 자원을 개발하고 제3국에도 공동 진출하는 등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석유공사의 대형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ASEAN 국가 중에 세계적으로 명성이 있는 대형기업도 많은 만큼 네트워크를 만들어 공동 진출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은 ASEAN 10개국에 석유ㆍ가스 분야 등 18개 사업, 19개 기업이 진출해 있으며, 앞으로는 석유나 가스뿐만 아니라 광물 자원의 탐색 및 투자도 적극화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6/0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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