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 파이프 대폭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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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대표 이국노)가 60억원을 들여 PE, PVC관 등 플래스틱 파이프 생산설비를 대폭 증설한다. 지주는 이와 관련해 계열사 싸이몬(대표 이국노)을 따로 설립, 경기도 김포에 새 공장을 건설키로 했다. 자본금 5억원의 싸이몬은 김포군 통진면에 1만2000톤 규모의 PE, PVC파이프, 냉한·냉온용 특수파이프 제조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6200평의 공장부지를 매입해 97년8월 착공했으며, 12월 완공과 함께 본격 가동키로 했다. 가동 첫해인 98년 매출목표를 150억원으로 세워놓고 있다. 지주는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김포군 풍무리에 있던 기존공장을 매각하고 본사를 충북 음성공장으로 이전했다. 또 김포 본사의 생산설비는 싸이몬의 김포공장으로 이전, 설치하게 된다. 지주는 현재 음성과 전북 김제공장에서 연산 1만톤 규모의 PVC, PE파이프 양산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97년 12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7/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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