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opec, 합작투자 철수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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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국영기업 재구조화에 따라 Sinopec은 Yanzi Petrochemical의 지분 및 BASF와의 50대50 합작기업 지분도 소유하지 않을 전망이다. BASF와 합작으로 계획중인 60만톤 크래커는 Yizheng Chemical Fivre, Yangzi Petrochemical, Jinling Petrochemical, Nanjing Chemical Industrial Group이 합병해 설립하는 중국의 최초, 최대 합작기업이 담당하게 된다. 중국정부가 경제자유화를 원하는 만큼 중국은 더 이상 대주주 지위유지에 연연하지 않게 될 것으로 보인다. <ACN 97/09/22> <화학저널 1997/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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