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opec, PS 8만톤 플랜트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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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국영 석유화학기업 Sinopec이 중국 및 미국 투자가들의 합작기업인 Guangdong Province의 Polystyrene 8만톤 플랜트를 파산경매에서 2700만달러에 인수했다. 중국 최대의 PS 메이커 Shantou Ocean Enterprises 등이 인수를 고려했었으나, 아시아의 PS 과잉공급을 우려해 포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Sinopec는 최근 Guangdong의 Maoming에 유도품 플랜트를 갖추지 않은 Styrene Monomer 10만톤 플랜트를 가동,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CW 97/09/24> <화학저널 1997/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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