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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V, 호재인가 악재인가? 자동차 메이저들이 리튬이온전지를 주목하고 있다.휘발유 가격이 폭등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HEV(Hybrid Electric Vehicle)의 등장으로 리튬이온(Lithium Ion) 전지가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Rockwood Holdings, SQM(Sociedad Quimica y Minera de Chile), FMC 등 글로벌 리튬 메이저들은 HEV 매출이 2015년 5억달러를 상회하면 리튬이온전지의 수익성이 호조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리튬은 일반 건전지에서 휴대폰·노트북에 이르기까지 응용범위가 넓어 시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여기에 HEV 자동차의 개발로 리튬이온전지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휴대폰 배터리는 탄산리튬(Lithium Carbonate) 소비량이 0.1온스(Ounce), 노트북 배터리는 1온스인데 비해 HEV용 배터리는 약 100온스에 달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HEV가 2008-20년 리튬이온전지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HEV는 PHEV(Plug-in HEV)와 EV로 구분되는데, PHEV는 일정 거리는 전기파워트레인(Electric Power Train)을 충전해 주행하고 이후 내연엔진으로 주행하며, EV는 내연엔진 없이 배터리로만 주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리튬이온전지를 채용하면 가격 경쟁력 및 성능면에서 휘발유 자동차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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