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 UPR레진 플랜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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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9월초 미국 오하이오주 Columbus 소재 Georgia-Pacific의 열경화성 레진 플랜트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플랜트는 연간 약 1억1000만파운드의 페놀-포름알데히드 레진을 생산해 왔는데, 폭발사고로 플랜트 자체는 큰 피해를 입지 않았으나 포름알데히드 생산이 중단되었다. Georgia-Pacific은 97년 10월말 미시시피주 Louisville에 포름알데히드 1억5000만파운드 플랜트도 개장할 예정이어서 미국내 총생산능력이 23억파운드에 달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미국은 경제가 호황을 누리고 있고 주택건축 경기가 살아나는데 힘입어 포름알데히드와 Pentaerythritol 수요신장률이 GDP성장률을 앞지르고 있다. <CMR 97/09/22> <화학저널 1997/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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