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수지 폐기물부담금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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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합성수지제품의 폐기물 처리비용을 당분간 원료 생산기업이 계속 부담토록 결정, 석유화학산업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환경부는 최근 폐기물 부담금 조정작업을 벌이면서 합성수지 폐기물의 처리비용을 석유화학산업계가 매출액의 0.7%씩 부담토록 하는 대신, 제품의 재활용비율을 의무적으로 높여 폐기물을 줄여나가는 「포괄적 생산자 책임자제도(EPR)」를 도입키로 했다. 환경부의 이같은 방침에 대해 석유화학산업계는 『매출액 이익률이 1~2%에 못미치고 있는 메이커가 대부분인 현실에서 판매액의 0.7%를 부담금으로 내면 경쟁력이 급격히 추락한다』며 석유화학공업협회를 중심으로 집단 반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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