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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용 침체에도 친환경 수요 기대 고분자 에멀전(Emulsion)은 최대용도인 건축용 도료 및 점·접착제 수요가 주택착공 건수 감소로 정체되면서 고전하고 있다.여기에 수요기업들이 대부분 원료를 구매해 자체 합성하고, 합성한 에멀전을 원료를 사용해 범용 저가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2008년에는 원료가격 강세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심화됐다. 다만, 고분자 에멀전은 대부분 수성제품의 원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친환경 움직임에 따른 용제형의 규제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물성이 용제형에 비해 뒤떨어져 적용범위를 대폭 확대하기는 어려운 상태이다. 에멀전 생산기업들은 고기능 특수제품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다양한 원료 수지 도입을 검토함으로써 신규분야를 개척하고, 환경규제에 대비해 친환경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일본의 고분자 에멀전 생산기업들은 수요 침체로 고전하고 있다. 국내와 마찬가지로 주택 착공건수가 대폭 감소한 것이 최대 요인으로 건축기준법이 개정되면서 산업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에멀전 생산·출하에도 마이너스 효과를 초래하고 있다. 일본기업들은 원료 가격마저 급등하자 대대적으로 가격인상을 실시했으나 상승분이 충분히 전가되지 않아 채산성 확보가 최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에멀전 출하동향 | 일본의 에멀전 공급동향 | <화학저널 2009/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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