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UPAC, 2015년 총회 서울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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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ㆍ학술대회 한국 개최 승인 … 화학산업 발전과 대중화 계기 마련 국내 화학계의 위상을 한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2009년 8월5일 영국에서 열린 IUPAC(International Union of Pure and Applied Chemistry) 의회는 2015년 총회 및 학술대회 개최국으로 한국을 승인했다. 20년간 아시아에서는 개최가 중국에서만 열렸기 때문에 국내 화학계의 기쁨은 배가 되고 있다.
IUPAC 총회 개최지 결정은 2009년부터 3년 전에서 5년 전으로 규정이 바뀜에 따라 2013년과 2015년 총회 개최지가 동시에 결정됐다. 대한화학회는 2015년 총회를 통해 많은 화학 석학들이 한국을 찾는 계기를 만드는 동시에 국내 화학의 산학 수준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화학회의 관계자는 “해외 석학들에게 국내 화학의 우수한 수준을 알림과 동시에 국내 젊은 화학자들에게는 세계를 알고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동기 및 국민들에게는 화학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IUPAC 총회 및 학술대회는 2009년 영국에서 개최됐으며, 2011년에는 푸에르토리코, 2013년 터키에서 개최된다. <이명주 기자> <화학저널 2009/8/1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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