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산업 활발한 M&A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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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화학산업계는 97년 상반기 139억달러 규모의 인수·합병을 경험, 96년 상반기 91억달러에 비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계약규모 면에서는 2500만달러 이상의 계약건수가 96년동기의 33건에서 26건으로 도리어 감소했다. 미국 화학기업들은 97년 상반기에도 왕성한 M&A 활동을 보여 2500만달러 이상의 총계약건수 중 50%를 차지했다. 반면, 유럽 화학기업들은 2500만달러 이상의 계약 중 38%를 차지했다. 세계 화학산업계는 하반기에도 경쟁력을 제고하고 주가를 상승시키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사업부의 인수·매각을 추진하고 있어 M&A 양과 매각액이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97년말이나 98년에는 다수의 범용 화학기업들이 인수활동을 느리게 진행시킬 것으로 보여 M&A 활동은 다소 위축될 전망이다. 이에따라 97년 전체 M&A 규모는 96년의 197억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89년의 285억달러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부채자본 이용률은 94년의 68%에서 해마다 감소해 97년에는 전체 계약액 43억달러 중 5000만달러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97년 상반기에 화학기업들은 자본시장으로부터 29억달러를 차용해, 96년보다는 약간 증가했다. 표, 그래프 : | 세계 화학산업 M&A 추이 | <화학저널 1997/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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