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PP 생산능력 326만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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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랜드 Neste와 스웨덴 Statoil의 합작회사 Borealis가 유럽에서 합성수지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유럽내 사업통합을 가속화하고 있다. Borealis는 오스트리아 국영기업 OMV의 자회사인 PCD를 인수, Exxon에는 뒤지지만 경쟁기업인 Dow Chemical 및 Montell과는 대등한 위치에 올라서게 됐다. 이번 M&A 결정은 Neste가 6억9200만달러에 지분 50%를 OMV 및 Abu Dhabi의 International Petroleum Investment에 매각한 것을 시작으로 촉발된 Borealis 소유권 전환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IPIC는 OMV의 지분 19.5%를 소유하고 있으며, Borealis는 Ruwais 소재 10억달러규모 석유화학 합작기업을 통해 Abu Dhabi와 제휴하고 있다. 이에따라 Borealis는 폴리올레핀 생산능력 240만톤에 PCD의 86만톤을 추가해 총 326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 프로젝트는 특별히 중복되는 부분이 없어 European Commission도 반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표, 그래프 : | Borealis와 PCD의 PE/PP 생산능력 | <화학저널 1997/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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