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M, 수급밸런스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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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VCM 생산능력이 96만톤으로 확대됐으나, PVC 생산능력이 95만톤에 달해 수급이 안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G화학은 97년4월 30만톤을 증설함으로써 생산능력을 60만톤으로 확대, 월 8000~9000톤 가량의 수출여력이 생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97년 동남아에 1150톤, 대만에 2000톤을 수출했으며, 8월에는 대만 타이완의 VCM 플랜트 트러블로 4000톤 가량을 수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한화종합화학이 연간 15만톤 이상을 수입할 예정이어서 공급과잉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한화종합화학은 VCM 생산능력이 36만톤으로 LG화학의 증설로 국내구입과 수입을 병행하고 있다. 그러나 98년8월 15만톤 증설계획을 가지고 있어 98년 이후에는 자체적으로 수급밸런스를 유지할 전망이다. 98년부터 PVC 시장에 신규 참여하는 현대석유화학도 VCM 20만톤 플랜트를 신설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PVC 생산능력이 20만톤으로 전량 자가소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따라 국내 VCM 시장은 98년이후 안정적인 수급밸런스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VCM 생산능력 | EDC 및 VCM 가격추이 | <화학저널 1997/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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