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 배출량 공개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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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공개 부작용 최소화가 과제 2010년부터 모든 사업장의 배출량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배출량 공개에 따른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으며, 오해와 불필요한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다만, 모든 사업장의 배출량 정보가 전면 공개됨으로써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함께 해당기업의 화학물질 배출저감 노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 정확한 과학적 근거없이 환경 또는 사람에게 위해한 오염원으로 지목돼 기업이미지가 손상되거나 민원이 급증하는 부작용도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선진국형 화학물질 관리제도 도입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화학기업 배출저감 성과 가시화 국내 화학기업들이 화학물질 배출저감에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환경부가 화학물질 배출저감 우수기업으로 선정한 12사 중 10곳이 화학기업으로 한화석유화학을 중심으로 여천NCC, 삼성정밀화학, LG화학, 이수화학, 동서석유화학, 강남화성, LG화학, 성진케미칼, GS칼텍스가 선정됐다. 주로 시설개선·공정관리·물질대체 방법을 적용해 배출저감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화석유화학은 LDAR(Leak Detection & Repair: 비산누출관리시스템) 및 스크러버 설치, 삼성정밀화학은 RTO(Rehabilitate-Transfer-Operate)와 플레어스택(Flare Stack) 설치, 여천NCC는 LDAR 및 RTO 설치, GS칼텍스는 LDAR 설치, LG화학은 청주공장의 RTO 설치 및 공정 밀폐화 등 시설개선을 통해 저감 노력을 펼쳤다. 또 LG화학 익산공장은 난연제 원료를 대체하고, 성진케미칼은 세척 용매를 대체해 저감했고, 동서석유화학과 이수화학은 누출감시, 강남화성은 처리방법과 설비개선 등 공정관리를 통해 화학물질 배출저감에 성공했다. 표, 그래프 | 화학물질 배출동향 | TRI 대상 사업장 현황 | 12개 배출저감 우수기업 및 주요 배출저감 활동 | TRI 공개대상 사업장의 배출물질 및 배출공정 | <화학저널 2009/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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