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산성 악화로 계륵신세 전락 국내 황산(Sulfuric Acid) 시장은 비료가격 하락과 동(Cu) 프로젝트 취소로 수요가 급감하고 있다.베이징(Beijing) 올림픽 이후 황산 공장들의 가동중단 사태가 이어졌고 비료 가격도 1000달러에서 100달러까지 급락하며 수익 악화를 부추겼다. 비료 시장은 수출보다는 자가소비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비료 생산기업들은 내수 시장 안정에 주력하고 있다. 황산 4대 메이저로는 유황연소법을 사용해 자발적으로 생산하는 남해화학, 동부하이텍과 Smelter 방식을 사용해 금속의 제련과정에서 부생 황산을 얻어내는 LS-Nikko동제련, 고려아연이 있다. 황산은 2008년 하반기에 극심한 침체를 겪은 후 2009년 상반기에 수요가 호조를 보이기 시작하면서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으나 수출다변화와 구조조정을 통한 수급 안정 및 수익 개선 없이는 살아남기 어려울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수요 급감 속 골칫덩이로 전락 국내 황산 생산능력은 유황을 원료로 사용하는 남해화학과 동부하이텍이 각각 120만톤, 40만톤이며 고려아연과 LS-Nikko동제련이 Smelter 방식을 채용해 각각 130만톤, 129만톤으로 나타나고 있다. 코스모화학은 12만톤의 황산을 구매하던 최대 수요기업이었으나 2007년 3월부터 황산 공장을 가동함으로써 20만톤을 생산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반공업용 황산 수출동향 | 반도체용 황산 수출동향 | 국내 황산 생산능력(2009) | 일반공업용 황산 수출가격 변화(2008) | 반도체용 황산 수출가격 변화(2008) | <화학저널 2009/9/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양극재, 황산나트륨 폐수 배출 제로화 | 2025-11-19 | ||
| [무기화학/CA] 차아황산소다, 중국산 반덤핑 판정 | 2025-09-29 | ||
| [안전/사고] 에너지머티리얼즈, 또 황산 누출 | 2025-09-2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무기화학/CA] 황산, 전략적 화학소재로 변신한다! | 2025-09-26 | ||
| [정밀화학] 황산, 2027년 285억달러 성장 고순도화가 경쟁력 좌우… | 2025-09-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