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타 공급부족 갈수록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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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菱, 대체원료 사용 확대해야 … 에틸렌 생산능력 2780만톤 2년동안 지속돼온 아시아의 나프타 공급난이 2000년까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싱가폴에서 97년 11월18~19일 개최된 Asia Olefin & Derivatives Conference에서 Mitsubishi Petrochemical은 최근 아시아에서 에틸렌 신·증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나프타 공급부족을 우려했다. 아시아에서는 나프타가 에틸렌의 주원료로 이용되고 있기 때문에 에틸렌 생산능력이 크게 늘어나면 나프타의 공급난이 더욱 심화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아시아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97년 전체적으로 95년대비 400만톤 더 늘어난 약 2120만톤에 달할 것으로 추산, 2000년까지는 2780만톤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향후 에틸렌 신·증설 및 이에 따른 나프타 부족난에 따라 정유 및 접촉분해시설의 증가도 뒤따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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