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MSB, VCM 40만톤 플랜트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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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 Engineering을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이 Vinyl Chloride Malaysia가 말레이 Terengganu의 Kirth 단지에 계획한 VCM 40만톤 플랜트 건설을 수주했다. 이 플랜트는 2000년이전 가동 예정으로 Mitsui Chemicals 프로세스를 채용한다. 생산분의 50%는 현지에서 소비되고 나머지는 베트남의 PVC 제조기업 Petro-Vietnam 등 아시아지역에 수출할 예정이다. VCMSB는 Petronas 60%, Land & General Bhd 20%, Mitsui VCM 20%의 합작기업이다. Terengganu 해안은 천연가스가 풍부하고 Kuantan의 Kirth와 Tok Arun 인근에 다운스트림이 많다. <CMR 97/10/13> <화학저널 1997/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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