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브레인, 삼성동 대첩 일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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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여과장치인 Membrane 시장이 새한의 본격진입과 Hydronautics과 삼양사의 제휴로 인해 판매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공교롭게도 3사의 사무실이 모두 삼성역을 중심으로 마주보고 있어 멤브레인 관련업계의 또다른 이야기거리가 되고 있는데, 98년 시장쟁탈전과 더불어 흥미가 더해지고 있다. 새한은 96년 Pilot 규모로 생산했으나 97년1월 생산능력 60만개를 갖춘 주공장을 가동했으며, 97년 하반기 일반소비자제품이 아닌 멤브레인을 TV광고하면서 선전포고했다. 이에 뒤질세라 Hydronautics은 97년11월 서울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삼양사와 1년간 판매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Hydronautics은 아시아지역에서는 일본과 싱가폴에만 지사를 두고 있는데 순수하게 Membrane 판매만으로 볼 때는 국내시장 점유율이 거의 없는 상태였다. 다만, Hydronautics는 일본의 니또덴고(일동전공)가 일정지분을 소유하고 있어, 국내 니또덴고의 설비가 들어올 때 옵션식으로 사용되어 왔다. 표, 그래프 : | Membrane 시장점유율 | <화학저널 1997/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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