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T 유리밸브 대우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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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건축용 판유리와 자동차용 안전유리를 주축으로 사업구조 개편에 나선다. 한국유리는 97년 11월4일 계열사인 한국전기초자 주식 163만9999주(24.99%)를 대우그룹의 오리온전기와 대우전자에 매각했다. 이로써 한국유리는 경영의 내실화를 기할 수 있게 됐으며, 대우그룹은 TV 생산을 수직계열화함으로써 브라운관의 주요부품인 유리밸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됐다. 한국유리는 한국전기초자 주식 매각을 계기로 사업구조 조정과 경영합리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저효율사업이나 부실사업은 과감하게 정리해 견실한 전문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방침이다. 내실경영 차원에서 자본금 90억원 규모의 한국조명유리 지분 65%도 금호전기와 형광등 제조기업에 매각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7/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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