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금색도금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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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우(대표 선호천)가 알루미늄 표면에 티타늄을 이용한 금색도금기술을 개발했다. 등우는 개발한 도금기술이 기존 도장방식에 비해 표면처리 비용을 70%이상 낮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작업후 제품표면의 물성이 우수해 자동차의 알루미늄 휠, 항공기부품 등 넓은 분야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티타늄과 크롬도금기술은 진공건식도금기술의 일종으로 기존 습식도금법에 비해서도 경도와 내마모성이 10배이상 높은 첨단도금기술이다. 또 이 도금을 하면 물성은 물론 색감이 뛰어나 알루미늄, 플래스틱 소재의 차량 엔블럼이나 휠 등에 적용하면 변색이나 긁힘 등이 크게 줄어든다. 등우는 97년초에도 플래스틱을 비롯 전기가 통하지 않는 부도체의 표면에 크롬 및 티타늄을 도금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화학저널 1997/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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