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PVC 10만톤 플랜트 건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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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ro Asahi Polymer & Chemicals이 8000만달러를 투자해 파키스탄 최초로 PVC 10만톤 플랜트를 99년 완공 예정으로 Port Qasim에 건설할 예정이다. 주요 비료 메이커 Engro Chemical이 50%, 아시아 최대의 Chlor-Alkali 메이커 Asahi Glass가 30%, Mitsubishi Corporation이 20%의 지분을 투자한다. 파키스탄은 최근 PVC 및 VCM 수요 창출을 위해 PVC와 VCM 관세를 조정했다. <CMR 97/10/20> <화학저널 1997/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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