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플래스틱이 마지막 보루?
|
생분해·환원·재활용 가능 … 세계경기 회복에 국제유가가 변수 바이오플래스틱(Bioplastic) 생산기업들이 고군분투하고 있다.국제유가는 2008년 7월 배럴당 147달러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하락세로 전환됐으나 세계 원유 매장량이 서서히 바닥을 드러내고 지구온난화가 심화됨에 따라 바이오플래스틱이 각광받고 있다. 바이오플래스틱은 생산과정은 물론 폐기 단계에 이르기까지 석유계 플래스틱보다 온실가스 배출량 및 에너지 소비량이 적고 소각하면 탄소 성분이 원료 그레이드 이산화탄소(CO2)로 환원돼 환경친화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PLA(Polylactic Acid)는 재생가능한 원료로 생산되는 생분해성 플래스틱으로 가수분해를 통해 젖산(Lactic Acid)으로 환원할 수 있어 친환경 플래스틱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모든 바이오플래스틱이 생분해되지는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Cargill과 Teijin의 50대50 합작기업인 NatureWorks는 네브라스카의 Blair에서 <Ingeo> 브랜드로 PLA를 생산하고 있으나 PLA 제조용 곡물 재배방식이 친환경과 거리가 멀고 GM(Genetically Modified) 옥수수를 채용하고 있어 환경단체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화학저널 2009/12/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분리막, 중국 천하 마지막 기회다! | 2025-05-30 | ||
| [화학경영] 화학기업, 고부가 전환 마지막 기회 | 2025-01-24 | ||
| [배터리] 미국, LG-SK 소송 마지막 “저울질” | 2020-11-06 | ||
| [화학경영] 석유화학, 호황의 마지막을 누렸다! | 2018-01-12 | ||
| [아로마틱] SM, 중국 반덤핑 직전 “마지막…” | 2017-09-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