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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타고 성장세 지속… 국내 플래스틱 도료 시장은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휴대폰 수요 증가가 플래스틱 도료 성장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내 플래스틱 도료 시장은 2008년 휴대폰용 수요가 전년대비 20% 신장했으나 가전제품 생산의 해외이전에 따라 가전용 생산이 감소하고 있다. 가전기기의 플래스틱 사용량이 감소하고 있는 점 또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내시장 2200억원 수준 국내 플래스틱 도료 시장규모는 2200억원으로 추산된다. 플래스틱 도료 시장을 이끌고 있는 휴대폰용이 1200억원으로 54.5%를 차지해 수요비중이 절대적이며, 자동차용이 600억원으로 27.3%, 가전용이 400억원으로 18.2%를 차지하고 있다. 매년 10%이상 신장하고 있는 휴대폰용 도료는 SSCP, AK켐텍, 한진화학 등 메이저 3사가 시장의 71%를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공업, 삼화페인트가 뒤를 잇고 있으며, 나머지는 중소기업들이 공급하고 있다. 자동차용은 외장용 도료 생산기업인 KCC, DBC, PPG 3사가 80%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SSCP가 10%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 플래스틱 도료 생산량은 2006년 1만5766kl에서 2007년에는 3.5% 감소해 1만5220kl에 불과했으나 2008년에는 7.9% 증가해 1만6422kl를 기록하며 신장세를 회복했다. 다만, 플래스틱 도료 시장은 2008년 말 세계를 강타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구조개편이 이루어지지 않아 경쟁력을 저해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표, 그래프 | 국내 플라스틱 도료 수요비중(2008) | 휴대폰용 플래스틱 도료 시장점유율(2008) | 자동차용 플래스틱 도료 시장점유율(2008) | 휴대폰 생산동향 | <화학저널 2009/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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