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차전지 경쟁력 제고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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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 R&D 강화 … 에너지 밀도 3배에 재활용기술 확립 서둘러 일본이 2차전지 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나서고 있다.특히, 석유연료 사용을 줄이고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감축함으로써 지구온난화 억제에 공헌할 수 있는 전기자동치(EV)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HEV)용 2차전지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태양광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태양전지나 수소와 산소의 반응을 이용해 발전하는 연료전지 개발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의 지원정책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를 지탱하는 원동력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최근 들어 자동차용 2차전지는 리튬이온 2차전지(LiB)를 축으로 채용이 가속화되고 있다. 리튬이온 2차전지의 무게는 니켈수소전지의 2분의1, 납전지의 3분의1에 불과하지만 전압이 높고 용량이 큰 것이 특징이다. 리튬이온 2차전지는 1991년 일본 소니(Sony)가 상업생산을 시작한 이후 휴대폰 및 노트북 등 소형 전자제품을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됐다. 표, 그래프 | 세계 전지 판매액 변화 | <화학저널 20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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