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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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료산업은 천연향료 및 합성향료와 이들을 이용하여 가공되는 조합향료로 나누어질 수 있다. 조합향료는 다시 식품향료(Flavor)와 향장품향료(Fragrance)로 구분된다. 국내 향료산업은 이 모든 분야에서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며, 특히 천연이나 합성향료의 수입보다는 조합향료가 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95~96년 향료 수입량의 70% 이상(금액대비)이 조합향료이다. 또 수입향료는 10%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이중 조합향료보다 원료향료(천연·합성)의 비중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 이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국내 향료회사인 한불화농, 서울향료, 키멕스 등에서 향장향료의 국산화에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식품향료도 보락향료, 한불화농, 서울향료, 롯데식품 등에서 생산하고 있으나 수입향료를 일차가공하는 수준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 Flavorist를 집중 양성하고 있어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별로는 유럽과 일본 및 미국산 수입이 대부분이며 원료향료는 중국산이 증가하고 있는 양상이다. 주요 수출입회사는 유럽의 H&R, Givaudan-Roure, Quest, Firmenich, 미국의 IFF, 일본의 Takasago, Hasegawa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국내 향료의 수요가 고급화, 다양화되고 제품의 Life-Cycle이 점차 짧아져 가고 있어 이들 다국적기업의 향료공급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국내 합성향료 수입현황 | 향료 수입 현황 | Menthol 수요추이 | Menthol 가격추이 | Menthol 수입현황 | Benzyl Alcohol 수입현황 | Vanillin 수입현황 | 벤질알콜 가격현황(1996) | Vanillin 시장점유율 | Peppermint 시장점유율(1996) | Spearmint 시장점유율(1996) | Mint Oil 수요추이 | Mint Oil 수요구성비 | Mint Oil 수입현황 | Citrus Oil 수입현황 | 조합향료 수입현황 | 향료 수입실적 | 식품향료 공급현황(1996) | 향장품 향료 공급현황 | <’98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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