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73달러 중반으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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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7일 WTI 1.04달러에 Brent 1.05달러 내려 … 두바이유는 상승 1월27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석유제품 재고 증가 및 달러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73.67달러로 1.04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2.24달러로 1.05달러 하락했다. 반면,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미국의 증시 상승의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0.04달러 상승한 72.3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유 재고는 390만배럴로 크게 감소했으나 시장에 미친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여기에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유가 하락에 일조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1/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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