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4주만에 상승세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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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2.1원 내려 1668.6원 형성 … 경유도 4.4원 하락 휘발유 가격은 1월 넷째 주 4주간 이어오던 상승세가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각각 리터당 2.1원, 4.4원 내린 1668.6원과 1454.4원을 기록했으며, 실내등유는 1044.4원으로 5.1원 하락했다. 휘발유가 가장 비싼 서울(1739.2원)과 전라북도(1653.4)의 가격의 차이는 85.8원으로 나타났다. 그밖에 제주(1687.0원), 인천(1675.5원) 순으로 비싸게 나타났으며, 경상북도(1653.5원), 울산(1657.1원) 순으로 나타났다. 휘발유 가격은 최근 국제유가가 미국의 경기회복 지체에 대한 우려 및 달러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어 당분간 내수가격도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달러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하락폭은 다소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휘발유 지역별 평균 판매가격 | <화학저널 20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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