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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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ol의 주원료로 사용되는 PO(Propylene Oxide)는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으나 91년 유공옥시케미칼이 Arco Chemical 기술을 도입해 10만톤 설비를 본격 가동하면서 직접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후 94년 1차 설비능력 확장을 통해 연산 13만톤으로 증설했으나 역내의 Polyol 및 PG, 계면활성제, 난연제 등에 소요되는 PO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고 PO 수급조절에 어려움이 많아 99년말까지 7만톤을 증설하기로 확정, 설계를 진행중이다. 수 급 96년 PO 생산량은 전년대비 약 1.6% 감소한 13만6200톤으로 미원유화(현 금호케미칼)가 수입한 1만8500톤과 수출 1만2400톤을 감안하면 14만2300톤이 국내 공급되었다. 96년 PO 수요는 Polyol용이 11만5200톤, PG용이 2만8300톤, 기타 계면활성제 및 난연제용으로 3500톤이 사용되었다. 유공옥시케미칼은 97년 PO 13만7600톤을 생산해 약 1만톤을 수출하고 12만7600톤을 국내공급하기로 계획하고 있으나, PO생산을 위해 사용되는 Chlorine(Cl2) 부족으로 인한 PO 생산량 감소, Shell이 싱가폴에 투자한 14만톤 규모의 PO 공장 정상가동 지연 등으로 PO 수급은 매우 타이트할 것으로 보인다. 표, 그래프 : | PO 수급동향 | <’98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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