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구, 금호석유화학 지분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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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이후 14만6500주 매각 … 박준경 상무도 3만5000주 매도 박찬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화학부문 회장이 금호석유화학의 주식 일부를 장내 매도했다.금호석유화학은 3월3일 공시를 통해 2월23일부터 3월4일까지 박찬구 전 회장이 보유 지분 가운데 14만650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박찬구 전 회장의 지분은 193만4972주(6.8%)로 줄어들게 됐다. 박찬구 전 회장의 아들 박준경 금호타이어 부장도 3월4일 3만5000주를 매각해 보유지분이 218만3120주(7.67%)로 감소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3/0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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