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국내시장 3중고 “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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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감소에 대체 진행 … 중국은 자급률 100% 넘어 수출 국내 PS(Polystyrene) 시장이 불황의 수렁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국내 PS 생산능력은 2006년 95만4500톤, 2007년 81만3500톤, 2008년 81만2500톤, 2009년 66만6000톤으로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수요감소와 대체재에 의한 시장 잠식, 중국의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여기에 실물경기 위축에 따라 세계적으로 벤젠(Benzene) 체인의 수요 회복이 더디고, SM(Styrene Monomer) 가격의 고공행진이 수익성 악화를 부채질하고 있다. 국내 최대의 PS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금호석유화학은 시장환경 악화의 직격탄을 맞았고, 동부하이텍은 가동중단 이후 최근 현대EP의 인수설이 흘러나오는 등 고전이 계속되고 있다. LG화학과 제일모직은 계열사에 가전과 냉장고용으로 공급하고 있어 수익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가동률을 유지함에 따라 계열사간 마찰이 불거지고 있다. <화학저널 20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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