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erythri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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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펜타에리스리톨 생산능력은 96년현재 총 9400톤 규모로 삼양화학과 유진화학이 생산에 참여하고 있다. 삼양은 일산 15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순도 95% 제품을 생산하고 있고 유진은 일산 11톤으로 88% 제품을 주로 생산하는 가운데 부산물로 Di, Tri 펜타에리스리톨도 나오고 있다. 96년 펜타에리스리톨 생산량은 삼양화학이 4500톤, 유진화학이 3300톤 등 7800톤으로 95년 7000톤 대비 1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양화학은 생산량의 대부분을 내수판매하고 나머지 일부를 일본, 동남아시아 등으로 수출하고 있는 반면, 유진화학은 생산량의 40% 정도만 내수판매하고 60% 이상을 수출하는 등 내수보다는 수출에 주력하고 있다. 수입량은 연 600톤 수준으로 삼정신역, 효성물산 등이 Hoechst Celanese 제품을 들여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펜타에리스리톨 생산현황 | <’98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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