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82달러 초반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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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0일 WTI 0.60달러에 Brent 0.57달러 올라 … 두바이유는 하락 3월10일 국제유가는 석유제품 재고가 감소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82.09달러로 전일대비 0.60달러, Brent 선물유가는 80.48달러로 0.57달러 올랐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미국의 달러화 강세를 보이고 원유 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0.13달러 하락한 77.5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EIA(에너지정보청)은 3월5일 기준 미국의 휘발유 재고가 전주대비 296만배럴, 중간유분 재고가 222만배럴 감소했고 발표했다.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석유 소비국인 중국의 경기지표 개선 소식도 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중국의 2월 수출은 전년대비 46% 증가했으며, 승용차 판매는 전년대비 55% 증가했다. 여기에 미국증시의 상승도 유가 상승에 일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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