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기흥 반도체 공장 “일시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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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설비 포함 인근 지역까지 발생 … 조기 복구 후 원인파악 나서 삼성전자의 기흥 소재 반도체 공장에 정전사고가 발생했다.3월2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오후 2시30분 경 기흥 반도체 공장이 일시 정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흥의 반도체 생산설비 외에 인근 지역까지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일시적으로 정전됐으나 곧 복구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정확한 정전 이유와 피해여부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10/03/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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