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온산공장 프로젝트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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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까지 총 1조4000억원 투자 … SCR 촉매도 도입 S-Oil이 2010년 온산공장 확장 프로젝트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S-Oil은 2011년 6월 완공을 목표로 1조4000억원을 투자해 18만4500m2 부지에 P-X(Para-Xylene) 90만톤과 벤젠(Benzene) 28만톤 등 석유화학제품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합성섬유의 기초원료인 P-X를 생산하는 제2 자일렌센터와 원유 정제과정에서 생산되는 나프타(Naphtha)를 개질해 석유화학제품의 기초원료인 BTX를 생산하는 아로마틱 설비를 건설할 예정이다. 또 원료로 사용되는 나프타를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정제능력도 58만배럴에서 63만배럴로 5만배럴 증설할 계획이다. S-Oil은 2009년 6월 온산공장에서 기공식을 가진 이후 순조롭게 건설공사를 지속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상반기 중으로 자일렌센터 등 주요 공사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S-Oil은 현재 P-X 70만톤을 비롯해 BTX 30만톤, 프로필렌(Propylene) 20만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표, 그래프 | S-Oil의 온산공장 확장 프로젝트 | S-Oil 온산공장의 석유화학 생산능력 | <화학저널 20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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