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생분해성 소재로 폐기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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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가 생분해성 플래스틱으로 유기성 폐기물을 처리하는 시스템을 공개했다. 생분해성 소재는 녹색성장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세계적 관심에 힘입어 5년간 연평균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분해에 100년 이상이 소요되는 기존 플래스틱백(비닐봉투)을 생분해성 소재로 대체하면 쉽게 분해될 뿐만 아니라 거름으로까지 활용이 가능해 음식물 쓰레기 등 유기성 폐기물을 처리할 때 봉투를 따로 분리해 버릴 필요가 없어 효율성과 편리성을 모두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BASF는 3월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본관에서 미디어 인포메이션 세션을 열고 유기성 폐기물 관리시스템 및 생분해성 소재 시장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또 폐기물 처리 시스템 및 사례별 환경영향 평가 및 유럽과 아시아의 퇴비화 성공사례, 소비자 행태, 제도적 기반은 물론 BASF의 생분해성 솔루션 및 제품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화학저널 20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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