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영업이익 43%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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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및 재고 영향 … 2/4분기에는 PP 호조 예상 효성은 1/4분기 영업이익이 615억원으로 40% 이상 급감했다.효성은 2010년 1/4분기에 매출 1조7417억원, 영업이익 615억원, 순이익 628억원을 기록했다고 4월23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0.2% 늘었고, 영업이익은 43.5% 감소했다.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섬유, 산업자재, 화학 등 주력 사업의 영업실적 호조세가 이어졌으나 환율, 판매이월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원화 강세에 따른 외환차익 증가 등으로 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됐다. 2/4분기에는 PP(Polypropylene) 원료인 프로판 가격 하락과 수요증가에 따라 화학부문의 호조세가 지속되고, 중공업부문에서는 초고압 전력제품을 중심으로 매출 및 수익성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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