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실리콘 제조용 규석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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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앙코홀딩스와 자원개발 MOU … 태양전지용 수요 기대 포스코가 짐바브웨에서 규석 광산 개발을 추진한다.아프리카를 방문 중인 정준양 회장은 6월15일 로버트 무가베 짐바브웨 대통령을 면담하는 자리에서 원료개발에 관한 협조를 요청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고 현지 자원개발기업인 앙코홀딩스와 규석을 포함한 자원의 공급ㆍ개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규석은 철강 합금철과 태양전지용 실리콘(Silicone) 등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광산 개발기업들의 확보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짐바브웨에는 평균 순도 99.9% 이상의 고품질 규석이 대량 매장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포스코는 종합 소재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리튬, 마그네슘, 티타늄 등에 대한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아프리카에서 크롬과 텅스텐, 망간, 몰리브덴, 리튬 등 희귀금속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14년까지 원료 자급률을 50%까지 올린다는 목표 아래 해외광산 투자에 주력하고 있으며 1월에는 오스트레일리아 로이힐 철광석 광산 지분 3.75%를 확보했고, 11.25%를 추가로 매입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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