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시세 "평상심"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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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AN(Acrylonitrile) 시세가 98년에도 톤당 760∼780달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AN 시세는 태광산업이 건설한 AN 25만톤 플랜트가 97년4월 가동되면서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 전체 공급량이 여유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AN은 95년 3/4분기 톤당 1550달러를 기점으로 하락세를 보여 96년 2/4분기 750달러대까지 떨어졌으나 3/4분기부터 상승세를 보여 4/4분기 810달러, 97년4월까지 830~850달러에 거래됐다. 그러나 5월부터 가격이 반전, 3/4분기까지 Contract 톤당 810~830달러, Spot 760~790달러를 형성한 후 4/4분기까지 이어졌다. AN 시세는 대수요처인 ABS 경기가 96년이후 최악의 상황에 이르러 가동률이 평균 20%이상 떨어지면서 가격하락이 예고됐다. 그러나 AN의 원료인 Propylene 가격이 4월 C&F 동남아 기준 톤당 660달러에서 5월 620달러, 6월 550달러, 7월 410달러, 8월 380달러까지 떨어지면서 AN 가격도 동반하락했다. 또 97년5월 동서석유화학의 12만톤 플랜트의 정기보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태광산업의 25만톤 플랜트가 97년4월 가동, 6월부터 본격시판됨에 따라 일시적 부족분을 해소했다. 표, 그래프: | AN 국내수요 추이 | AN 및 Prop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199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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