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 전략사업 김창범 대표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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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한화L&C의 중장기 발전전략인 신 성장사업의 조기진입과 전략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사업 부문 대표이사에 한화케미칼 김창범 닝보법인장을 8월1일자로 내정했다. 자동차부품, 전자소재 등 전략사업을 맡게 된 김창범 신임 대표이사는 1981년 한양화학에 입사한 후 PE (Polyethylene) 사업부장, PVC(Polyvinyl Chloride) 사업부장 등을 거쳐 중국 닝보유한공사 법인장을 역임했다. <화학저널 2010/07/2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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