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경기 침체로 하락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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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150달러로 20달러 떨어져 … Formosa가 폭락현상 방지 프로필렌 가격은 8월13일 FOB Korea 톤당 1150달러로 20달러 하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시세는 세계경기가 침체국면으로 빠져들 것이라는 우려와 국제유가가 배럴당 76-77달러 수준으로 떨어짐에 따라 하락세로 전환됐다. 다만, Formosa Petrochemical의 2번에 걸친 화재 사고로 프로필렌 110만톤이 가동 차질을 빚으면서 하락세가 제한됐다.
따라서 LG화학이 9월 공급가격으로 FOB Korea 톤당 1200달러, S-Oil과 호남석유화학이 1210-1230달러를 요구했으나 거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8/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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