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dea, 700만달러 벌금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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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애나주 Lake Charles의 배심원들은 94년5월 Condea Visa의 Ethylene Dichloride(EDC) 누출과 관련, 700만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Condea는 누출된 EDC의 정화와 관련해 정유기업 Conoco로부터, 또 지하수오염과 관련 Lake Charles 주민들의 고발로 법정공방을 벌이고 있는데, 이번 판결이 재판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화학저널 1998/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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