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친환경 세라믹소재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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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생산기업 오스템(대표 김정우)이 친환경 세라믹소재 시장에 진출한다. 오스템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친환경 세라믹소재 생산기업 칸세라의 지분 74%(주식 40만5546주)를 102억원에 취득키로 했다. 오스템은 자동차용 Steel Wheel, Body Panel, Chassis, Seat 관련 핵심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이다. 1990년 3월 천안에 Steel Wheel Disc 공장을 건설한 이후 해외 선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밀레니엄을 리드해 나갈 자동차 관련 신기술과 신공법 도입을 추진함으로써 기술 및 품질경쟁력을 갖춘 부품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화학저널 2010/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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