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hew, 휴대폰 도료 공급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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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산기지 C&U 자회사로 편입 … 미국ㆍ유럽에도 판매기업 설립 Cashew가 도료의 글로벌 생산체제를 강화하고 있다.Cashew는 일본의 플래스틱용 도료 생산기업으로 제휴기업인 한국의 C&U를 통해 LG와 삼성을 비롯해 모토롤라, 노키아 등으로 휴대폰용 도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수요기업들이 생산기지를 중국으로 이동함에 따라 2010년 2월 C&U를 자회사로 편입해 <Cashew-Umade>를 설립했다. Cashew는 중국의 생산기지인 CMW와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2014년까지 2000만달러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타이에서는 Cashew가 51%, 제휴기업인 V-Brother가 35%, 관련기업 2사가 각각 7%씩 투자해 2010년 11월 자동차, 가전, 화장품용 도료 자회사 <Cashew Thailand>를 설립하고 미국과 유럽에서도 2011-2012년 중으로 판매 자회사를 설치할 계획이다. Cashew는 미국거점을 멕시코나 브라질 시장의 교두보 역할로 활용할 방침으로 Arizona 주변지역을 후보지로 선정했으며 폴란드에서는 독일기업과 공동으로 <Arizona Europe>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9/0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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