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필리핀 NCC 턴키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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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회장 정몽헌)이 5억달러를 투자하는 필리핀의 NCC 프로젝트를 미국·일본과 공동으로 턴키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최근 필리핀의 Batan Olefin Polymer가 추진하는 에틸렌 45만톤 프로젝트에 Kellogy를 비롯 일본의 Sumitomo 및 Mitsubishi상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시공권을 따냈다. 현대건설은 98년초 착공해 2001년에 준공할 예정으로 설계에서 시공, 금융조달, 원료공급 및 완공 후의 공장운영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을 총괄 운영하게 된다. 현대건설은 86년 아시아개발은행 신축공사(2억8400만달러)를 수주, 필리핀에 진출한 바 있다. <화학저널 1998/1/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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