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가동률 감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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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렌 감산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PP 등 관련유도품의 수요 감소로 가격하락세가 지속되고 있고, 환율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압력으로 채산성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 급격한 환율상승으로 수출채산성은 회복되고 있으나, 동남아의 PP 수요침체로 수출물량을 늘리는데 한계가 있어 생산량 조절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대림산업은 월 2000~3000톤 감산키로 하고 98년초부터 2개 NCC의 Furnace 1기씩을 Shotdown했으며 호남석유화학, 대한유화 등도 감산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제2NCC 시험가동에 들어간 현대석유화학도 100%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 4월초부터 2개 NCC의 Furnace 1~2개씩을 Shotdown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프로필렌 수급동향 | 프로필렌 가격추이(1997) | <화학저널 1998/1/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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