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y-탄산칼슘 뫼비우스 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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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지산업의 불황은 물론 탄산칼슘의 슬러리화로 인한 가격인하와 벌크형 운송이 제지용 Kaolin-Clay 시장에 영향을 미쳐 수요정체로 이어지고 있다. 제지산업 불황은 신증설과 맞물려 가격인하 악순환을 되풀이하고 있는 가운데, 아트지에 사용되는 Kaolin-Clay와 탄산칼슘의 혼합비에서 가격이 저렴한 탄산칼슘의 비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원가절감을 노리고 있어 아트지 증설에도 불구하고 제지용 Clay 수요가 제자리걸음하고 있다. Clay 수입가격은 A급이 톤당 210달러선에서 하향세를 보이고, B급은 190~195달러선을 보이고 있는 반면 탄산칼슘의 가격은 톤당 160달러선을 보이고 있다. Clay는 일성무역과 킴스브로스만 벌크로 운송하고 있고, 나머지는 단순패킹으로 판매하고 있다. 표, 그래프: | Kaoline-Clay 판매현황 | <화학저널 1998/1/19,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