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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이저도 국내판매는 “초라” 국내 자동차 시장은 2008년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2009년 상반기에 최저점을 찍고 회복세로 전환된 이후 2010년 하반기까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이에 따라 자동차의 배기가스를 정화하는 자동차용 촉매 시장 역시 동반 성장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환경규제 및 자동차 수출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어 촉매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국산 자동차의 배기가스 기준이 되는 유로5가 2009년부터 적용되기 시작해 2011년 의무화됨에 따라 자동차용 촉매 채용이 늘어나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유로5보다 기준이 30-50% 이상 강화된 유로6가 시행될 예정이다. 자동차용 촉매 시장에서는 희성촉매, 오덱, JM(Johnson Matthey)이 메이저를 형성하고 있으며 세라컴 및 칸세라 등 중소기업도 참여하고 있다. 하지만, 최종수요처인 자동차 생산기업들과 전략적으로 연결된 메이저를 제외하고는 OEM 시장에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아울러 자동차용 촉매 메이저들도 아직까지 해외기업들과 합작형태를 유지하고 있어 독자적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곳은 전무한 상태이다. 자동차용 촉매 시장규모는 2009년 8000억원으로, 시장점유율은 희성촉매 65%, 오덱 30%, 기타 5%로 추정되고 있다. 2010년 자동차 수출로 성장세 유지 자동차 시장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2009년 초까지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으나 상반기 이후 회복되고 있다. 노후차 교체지원정책이 2009년 5월 종료된 이후 내수는 증가세가 둔화된 반면, 수출은 미국의 자동차 경기 회복과 중동 및 중남미 등 신흥시장의 성장으로 호조를 보여 전체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아울러 도요타(Toyota) 및 혼다(Honda) 등 일본 자동차기업의 부진을 틈타 현대·기아자동차가 선방하고 있는 점도 수출확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자동차 시장은 수출 증가에 힘입어 2010년 하반기 이후에도 호조가 예상되고 있다.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2008년 268만3965대에서 2009년 19.9% 감소해 214만8862대에 그쳤으나 2010년 1-5월에는 107만2266대로 전년동기대비 41.2% 증가했다. 내수판매는 2008년 115만4483대, 2009년 139만4000대를 나타냈으며 2010년 1-5월에는 58만9130대로 23.7% 증가했다. 수출은 2008년 115만4483대, 2009년 139만4000대에서 2010년 1-5월에 58만9130대로 23.7% 증가했다. 표, 그래프 | 국내 자동차 수급동향 | 자동차용 촉매 시장점유율(2009) | <화학저널 2010/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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